2008년 07월 20일
어려운 일
모두를 좋아하며
미워하는 사람 없이,
몇 몇 누군가는 미치도록 사랑하고,
점잖게 늙어가는 것.
이 중 이루기 가장 어려운 건,
'미워하는 사람 없이' 가 아닐까...
진정 누군가 미워하는 사람이 없다는 건... 성자들이나 가능하다 생각되는데.
음..
한 명도 없을 순 없겠지만, 그러한 마음가짐으로 살아가는 것.
그게 중요한 게 아닌가 싶다.
그래!!
# by | 2008/07/20 13:13 | Life is..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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