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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려운 일



 모두를 좋아하며

 미워하는 사람 없이,

 몇 몇 누군가는 미치도록 사랑하고,

 점잖게 늙어가는 것.





 이 중 이루기 가장 어려운 건,


 '미워하는 사람 없이' 가 아닐까...

 진정 누군가 미워하는 사람이 없다는 건... 성자들이나 가능하다 생각되는데.



 음..


 한 명도 없을 순 없겠지만, 그러한 마음가짐으로 살아가는 것.
그게 중요한 게 아닌가 싶다.

 그래!!

by miller | 2008/07/20 13:13 | Life is.. | 트랙백 | 덧글(0)

Dunk Low 를 신고



 언제냐 이게....파일명이 3월 21일로 된걸 보니 '참~ 오래 됐나봐아~'

경기전에서 핸폰으로 찍은 사진이구나.


 역시 내 다리는 길어


 하
 하
 하

 보태기 : 어제 우연히 집에 가는 길에 횡단보도 건너다가 보게 됐는데(아마 그 사람은 날 못 본듯 친구인듯 한 사람과 웃으며 이야기하면서 지나갔으니..) 뭐 생각보단 마음 덜 아프다는...

by miller | 2008/05/11 13:01 | Life is.. | 트랙백 | 덧글(0)

동전의 양면



 그렇지 뭐..
 
 난 어떤 남자일까..

by miller | 2008/03/24 19:41 | Life is..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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